[보드게임]/[플레이 일지]

20260101_플레이일지(세티: 외계 지성체를 찾아서)

쭌쭌77 2026. 1. 5. 15:10
반응형

1월 1일 와이프와 진행한 플레이 일지 입니다.

 

  • 세티: 외계 지성체를 찾아서 (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게임명] 세티: 외계 지성체를 찾아서 
(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출판사] 보드피아

[발매일] : 2025

[인원] 1-4명 (3 베스트)

[게임 시간] 40 ~ 160분

[긱웨이트] 3.81/5

 

 

SETI: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

Search for signs of alien life by launching probes and analyzing distant signals.

boardgamegeek.com

 

 

 

이틀전에 플레이했는데 게임이 너무 재밌는 바람에 ㅋㅋㅋㅋ 1/1 새해 첫날부터 세티를 한판더 돌리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3번째 플레이라 둘다 카드과 기술타일에는 어느정도 익숙해진 상태로 플레이 했습니다.

 

2인에서는 스캔이 상대적으로 잘 일어나지 않기도 해서 

 

중립 마커로 데이터 토큰 1개를 바꾼 상태에서 플레이를 진행했습니다. (베가 지역은 데이터 토큰이 4개로 적어서 그대로 냅뒀네요)

 

이제는 서로 공전 타이밍도 얼추 볼 수가 있어서 탐사선은 언제 빼야되는지도 눈치를 보고 있습니다 ㅋㅋ

 

 

 

초반은 와이프가 먼저 치고 나갑니다. 

 

게임을 진행해보니 첫라운드에 수입 카드를 최대한 꼽을 수 있도록 게임을 세팅하는게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와이프는 수입의 목표타일을 저는 개발의 목표타일을 선점했네요.

 

 

 

저는 개발 세트 획득을 목표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서로 다른 세트를 열심히 모아봅니다.

 

 

 

이번 외계인은 발견되면 태양계의 구역에 토큰이 놓이게 되고,

 

이후 공전해서 해당 구역에 지구가 놓이게 되면 해당 구역에서 가장 높이 올라가있는 플레이어가 이득을 얻습니다.

 

 

 

기술 개발과는 별도로 수익 카드도 열심히 꼽아 봅니다. 

 

에너지를 많이 얻고 싶었는데 게임하다보니 크레딧을 많이 얻게 됬네요 ㅋㅋ

 

 

 

와이프는 의외로 수익 카드를 많이 꽃지는 못했네요 ㄷㄷ

 

 

 

중반 이후 부터는 제가 잘 풀려서 와이프를 역전합니다!!

 

 

이번 게임에는 공전 타이밍이 잘 맞아서 와이프는 해왕성까지 진출했네요 ㅋㅋ

 

 

 

5라운드 마무리될 무렵에는 와이프와 점수차이가 꽤나 많이 벌어집니다.

 

 

 

게임 마무리 무렵의 제 개인판입니다.

 

목표했던 대로 기술 타일을 3세트 완성했네요.

 

 

 

와이프의 개인 판입니다. 와이프는 파란색 기술 개발 타일을 4개나 받았습니다 ㅎㅎ

 

 

 

 

최종 점수 계산 모습입니다.

 

제가 180점 와이프는 132점으로 반바퀴 차이가 났네요 ㅎㅎ

 

2인 기준 게임이 5라운드라 질질 끌리지도 않고 적당한 시간에 끝나고

 

잔룰이 거의 없이 깔끔하게 끝나서 둘이서 아주 만족중입니다!!

 

와이프가 재밌다고 하는 몇 안되는 게임이라 올해도 많이 달려봐야 겠네요 ㅋㅋㅋㅋ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