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2일 워해머 미니어처(에이지 오브 지그마) 튜토리얼 후기 입니다. 1판 ~ 2판 시기에 주로 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이후에는 취업도하고 결혼도 하느라 근 5년간 게임을 하진 못했었습니다. 마침 올해 4판으로 바뀌기도 했고 궁금한 마음이 생겨서 간만에 미니어처 게임을 즐기고 왔습니다. 기본적인 틀은 같지만, 세부 내용들이 많이 바뀌었다고 해서 튜토리얼을 받았습니다. 미니어처 게임은 주로 올드다이스나 매드 포 미니어처에서 했었는데, 이번에는 올다에서 진행했네요. 저는 입문 팩션이었던 젠취를 가져갔고 상대분은 세라폰을 들고 오셨습니다. 그래도 에오지 중에서는 젠취가 마법을 손에 꼽게 잘 쓰는 팩션이었는데 세라폰과 루미네스가 나오고 나서는 그것도 아니게 되었네요 ㅎㅎ 세라폰 슬란의 위용! 사우르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