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이 아니면 제대로된 게임의 맛을 느낄수 없다고 해서!!! 눈여겨 보던 게임이었는데
마침 다음주에 동생네 부부와 놀 기회가 생겨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ㅎㅎ
유로의 탈을 쓴 테마 게임이라고 해서 기대가 많이 되네요.
보드엠 홈페이지에서 본판 + 역사적 사건 확장 + 디바이더 까지 한꺼번에 구매했습니다.
헤게모니: 딜럭스 에디션 - 보드엠
boardm.co.kr
본판 박스는 내용물이 꽤 많아서 무거운 편입니다.
이번에 구매한 본판 + 역사적 사건들 확장 + 디바이더 입니다.
추가로 룰북 및 참조표 에라타는 무료로 동봉되어있습니다. 근데 에라타가 좀 많네요...?ㅋㅋ

본판 박스의 뒷면입니다.

역사적 사건들 확장 박스 앞/뒷면입니다.
카드 50장과 규칙서만 들어있어서 구성이 단촐합니다.


카드가 메인인 게임이라 카드 구분의 용이함을 위해서 디바이더도 같이 구매했습니다.


에라타 스티커 입니다.
에라타 스티커는 총 3장으로 되어있네요.

박스를 열면 규칙서가 제일 위에 들어있습니다.

규칙서 밑에는 각 계층별 참조표와 위기와 대처 규칙서가 들어있습니다.

게임에 쓰이는 펀칭보드는 총 5장입니다.
요새 이안오툴 게임을 많이하다보니 그쪽에 적응되었는지 디자인이 좀 촌스러운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ㅋㅋ

게임판 / 개인판이 들어있고 하단에는 트레이가 있습니다.
각종 컴포넌트 카드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게임 컴포넌트들입니다.
아직 게임을 해보질 않아서 어떻게 쓰이는지 궁금하네요.

카드뭉치는 총 10뭉치가 있습니다. 카드를 기반으로 플레이하는 게임 답게 카드뭉치가 엄청 많습니다.

작은 카드 뭉치는 총 2개가 있습니다.

천으로 된 백도 들어있습니다. 헤게모니 글자가 인상적이네요.

역사적 사건들 박스를 열면 규칙서와 카드 1뭉치가 들어있습니다.


룰북 에라타가 많다고 듣긴했었는데 스티커를 붙이다 보니,,,,,
큰 참조표와 작은 참조표까지도 스티커를 붙여야 합니다.
아시다 싶이 스티커를 붙이더라도 뒷 글짜가 비치기도하고 스티커때문에 튀어나와서 가끔씩 스티커 가장자리가 벗겨지기도 합니다.
룰북까지는 게임에 쓰이지 않으니 큰 상관은 없는데
게임에 펴놓고 사용하는 참조표에 스티커질은 좀 불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참조표는 재생산을 하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쇄인데도 이 정도면 품질관리에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
정령섬에 이어서 보드엠에 썩 좋은 이미지는 아니네요.
(그나저나 정령섬 보드 에라타는 언제쯤??)


첫 플레이 후기 입니다!
20260412_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
4월 12일 가족과 진행한 보드게임 플레이 후기 입니다.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 (Hegemony: Lead Your Class to Victory) [게임명] 헤게모니: 당신의 사회 계층을 승리로 이끄세요(Hegemo
hobbyjjun.tistory.com
'[보드게임] > [언박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보드게임 백로성 & 말차 확장 개봉기 (0) | 2026.04.25 |
|---|---|
| 아르낙의 잊혀진 유적: 모험의 궤(빅박스) 개봉기 및 정리기 (0) | 2026.01.16 |
| 클라우드스파이어(CloudSpire) Harbinger 확장 개봉기 (0) | 2025.12.31 |
| 클라우드스파이어(CloudSpire) 빅박스 개봉기 (0) | 2025.12.24 |
| 세티 : 외계 지성체를 찾아서 개봉기 및 정리 (0) | 2025.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