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2025 WTA 500 코리아 오픈 준결승 관람기

쭌쭌77 2025. 9. 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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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20일에 준결승전이 열려서 표를 예매해서 직관 다녀 왔습니다.

 

이번에 Fever 앱을 통해서 예매를 했는데 시스템이 좀 불안정해서 예매에 좀 문제가 있었던 분들이 있었던것 같네요.

 

당일에는 다행이 비가 오지 않았는데, 전날 비가 하루종일와서 준준결승전이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밀려버렸습니다 ㅜㅜ

 

원래대로라면 2시에 준결승전이 시작인데 5시로 일정이 연기됬습니다.

 

자연스럽게 제가 구매한 준결승 표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게 바꼈네요.

 

원래대로라면 복식경기까지 센터코트에서 볼수 있었던것 같은데, 일정이 밀려서 2경기 밖에 못보는데 따로 대응이 없어서 좀 아쉽긴 했습니다.

 

 

 

 

일요일 결승에는 시간이 안되서 준결승 티켓을 샀는데, 다행이 시비옹테크가 준결승까지 올라와서 직관할수 있게 됬습니다!

 

 

 

스포티비에서 중계를 해주고, 티빙에서도 볼수 있어서 따로 부스도 만들어 놨습니다.

 

 

 

올림픽 테니스 경기장 정문 입구에 걸린 플랜카드입니다.

 

 

 

윌슨 부스도 있어서 시합구와 다양한 의류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메인 후원사인 모티바 부스도 있었습니다. 회원가입하면 선물 뽑기가 가능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네요.

 

 

 

음식을 구매해서 편하게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대진표 입니다. 시비옹테크가 1번 시드를 배정받았네요.

 

 

 

안내 표지판입니다.

 

 

 

윌슨 부스에서 옷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시타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잠스트 부스도 있어서 만원 할인받아 무릎보호대도 구매!

 

 

 

생맥주를 파는 팝업 스토어도 있었습니다.

 

 

 

따로 VIP 라운지가 분리되어있어서 저기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놨네요.

 

 

 

예매를 하려고 벼르고 있어서 재빠르게 1층 구역을 예매했습니다.

 

 

 


이렇게 가까이서 경기를 본게 처음인데 생각보다 선수를 엄청 가까이서 볼수 있어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관객도 슬슬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경기를 준비하는 시비옹 테크 선수

 

 

 

호주의 마야 조인트 선수와 준결승전 입니다.

 

 

몸풀기 랠리를 하는 시비옹 테크 선수입니다.

 

 

 

맥주와 한컷

 

 

 

시비옹 테크 선수가 무난하게 승리했네요. 승리 후 인터뷰 중입니다.

 

 

 

이후 야간에는 다음 준결승 경기가 진행됬습니다. 알렉산드로바 선수가 이겨서 결승에 진출했네요.

 

테니스 경기를 실제로 이렇게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재밌었습니다 ㅎㅎ

 

내년에도 직관 하고 싶을 정도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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